리빙페어에 가서 발견한 스웨덴 브랜드 마리메코
남미틱한 힘찬 디자인이 마음에 쏘옥 든다.
원단이 150*240센티에 14만원 정도된다. 비싸다-.-"
이렇게 마음에 드는데... 내가 입을 옷이라면 선뜻 사겠으나
커텐으로 쓰려니 다시금 따져보게 된다.
지금 집에 얼마나 산다고 이런걸 사니? 부터 시작해...
짝퉁은 없을까? ... 까지 온갖 잡념들로 판단이 흐려진채
몇 번을 만지작만지막 거리다 그냥 집에 왔다.
집에와서 열심히 써치했다.
7시간 꼼짝않고 모든 원단 사이트를 뒤졌는데... 비스므레하게 생긴게 없다.
원단 사이트를 처음 접속해 봤는데 1마에 2~3천원한다. (재봉틀을 당장 배워 익히고 싶다!)
고민했다.
꼭 사야할 것인가...
마리메코 원단이 벽에 걸려있으면 마치 북유럽에 온듯한 대자연의 에너지를 그대로 느낄것 같은 확신이 들면서... 눈에 아른아른... 결국은 신세계 본점으로 향했다.
원래 내가 사려던 것은 전나무 숲 그래픽이였는데, 직원분이 추천해 주는 상품-전갈나무 너머로 호수가 보이는 풍경이 마음에 쏙 들어온다.
집에 와서 한쪽 벽면에 양면테입으로 늘어뜨려 놓다가
s자 핀을 달아 커텐봉에 걸어봤다. (s자 핀 고속터미널에서 1천원에 20개 구입)
낮에 햇살이 비치면 정말 아름답다.
잘 샀다!
남미틱한 힘찬 디자인이 마음에 쏘옥 든다.
원단이 150*240센티에 14만원 정도된다. 비싸다-.-"
이렇게 마음에 드는데... 내가 입을 옷이라면 선뜻 사겠으나
커텐으로 쓰려니 다시금 따져보게 된다.
지금 집에 얼마나 산다고 이런걸 사니? 부터 시작해...
짝퉁은 없을까? ... 까지 온갖 잡념들로 판단이 흐려진채
몇 번을 만지작만지막 거리다 그냥 집에 왔다.
집에와서 열심히 써치했다.
7시간 꼼짝않고 모든 원단 사이트를 뒤졌는데... 비스므레하게 생긴게 없다.
원단 사이트를 처음 접속해 봤는데 1마에 2~3천원한다. (재봉틀을 당장 배워 익히고 싶다!)
고민했다.
꼭 사야할 것인가...
마리메코 원단이 벽에 걸려있으면 마치 북유럽에 온듯한 대자연의 에너지를 그대로 느낄것 같은 확신이 들면서... 눈에 아른아른... 결국은 신세계 본점으로 향했다.
원래 내가 사려던 것은 전나무 숲 그래픽이였는데, 직원분이 추천해 주는 상품-전갈나무 너머로 호수가 보이는 풍경이 마음에 쏙 들어온다.
집에 와서 한쪽 벽면에 양면테입으로 늘어뜨려 놓다가
s자 핀을 달아 커텐봉에 걸어봤다. (s자 핀 고속터미널에서 1천원에 20개 구입)
낮에 햇살이 비치면 정말 아름답다.
잘 샀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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