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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그냥 눈물이 났다.
지난달 하늘나라로 간 강아지 생각에 그리워서 그런가보다.
수의학계에 보고될 정도로 3개월간 잘 버텼다. 기특하다.
외할머니, 재롱이랑 잘 지내라고
그리고 훌륭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라고 기도해주고 싶다.
실컷 그리워하고 행복을 빌어주고 싶다.
Posted by myclaire

can meeting

2008/04/22 20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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