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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저것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도 바쁜 요즘.
체력도 바닥난듯해 한의원에서 보약까지 져먹고 있는 요즘.
먹니언니 덕분에 오리고기 맛나게 먹고 왔다^^

5호선 개롱역에서 3번출구로 70미터 걸어가면 국민은행이 보이고 우측으로 꺽어져 50미터 가량 가면
깨끗한 외관의 쿵덕스 오리고기 집이 보인다~

오리고기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다른 육류에 비해 적은 편으로
오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변을 잘통하게 하는 효능이 이싸고 한다.
몸이 허할때 딱이라 한다~
여성들이 참좋아라할 음식이다.
(옷에 고기굽는 냄새 베는게 없어 너무 좋다^0^ 돼지고기 한번 먹으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 돼지고기 먹었음~이라고 냄새 풀풀 풍기는데 오기삼겹은 그런게 없더군~)

종류별로 먹어봤는데 내 입맛에는 연하디연한 바베큐(?메뉴가 소개된 리플렛이라도 집어올껄...) 타입이 딱이였다~
곁가지로 함께 구워먹는 호박도 좋았다!

아, 중요한 것 하나 더~
가격도 참 착하다! 4000원~5000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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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yclai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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