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래 4개월 동안 회사일로 개인사로 이래저야 먹는 일이 많았다.
살이 찌는 걸 느끼면서도 애써 외면하며...-.-;; 빼면 되지 뭐...이런 안일한 생각으로
편한 옷을 유니폼 처럼 입었다.
야금야금 살이 찌면서 옷도 같이 늘어난 걸까? -.-"
간만에 기분 전환겸 다른 옷을 입고자 옷장을 뒤져(옷은 많은 편이다) 한때 좋아라 입고다니던 검정 면 스키니를 꺼냈다. 그런데 안.맞.는.다 ㅠㅠ
4개월 전에 분명 잘 맞았던 옷이 안들어가다니...
도대체 몇 킬로가 찐걸까?
정밀한 저울로 몸무게도 재고 운동도 할겸 회사 근처로 2월 주 3회 수영레슨을 끊었다.
정확히 4킬로가 쪘더군 ㅠㅠ
운동하러 다니는 건지 목욕하러 다니는 건지 목적을 알 수 없었던 과거와는 달리 아주 비장한 자세로 수영을 다니고 있다. 지금까지 100% 출석이다.
4월 말까지 4킬로 감량 목표닷! 아자!
ps. 내게도 한치수 큰 사이즈 옷을 사게되는 순간이 올까?
한가지 취미삼을 만한 운동을 만들어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.
다행히도 수영이 참 재미있다.
살이 찌는 걸 느끼면서도 애써 외면하며...-.-;; 빼면 되지 뭐...이런 안일한 생각으로
편한 옷을 유니폼 처럼 입었다.
야금야금 살이 찌면서 옷도 같이 늘어난 걸까? -.-"
간만에 기분 전환겸 다른 옷을 입고자 옷장을 뒤져(옷은 많은 편이다) 한때 좋아라 입고다니던 검정 면 스키니를 꺼냈다. 그런데 안.맞.는.다 ㅠㅠ
4개월 전에 분명 잘 맞았던 옷이 안들어가다니...
도대체 몇 킬로가 찐걸까?
정밀한 저울로 몸무게도 재고 운동도 할겸 회사 근처로 2월 주 3회 수영레슨을 끊었다.
정확히 4킬로가 쪘더군 ㅠㅠ
운동하러 다니는 건지 목욕하러 다니는 건지 목적을 알 수 없었던 과거와는 달리 아주 비장한 자세로 수영을 다니고 있다. 지금까지 100% 출석이다.
4월 말까지 4킬로 감량 목표닷! 아자!
ps. 내게도 한치수 큰 사이즈 옷을 사게되는 순간이 올까?
한가지 취미삼을 만한 운동을 만들어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.
다행히도 수영이 참 재미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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